ocean view hill
태안반도 랜드마크 오션뷰힐스테이
앞으로는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푸름을 담고
뒤로는 소나무의 청량한 녹빛의 동산이 자리잡은 곳
장삼포해수욕장은 백사장 전체가 길게 이어진 해안선으로 인근의 장돌해수욕장과 바람아래해수욕장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조개잡이 및 게잡이 등 각종 수족자원이 풍부하여 자연학습장으로도 제격이며 이곳에서는 갯바위낚시와 야간의 배꼽고동 잡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붕장어구이, 자연산 생선회를 먹을 수도 있습니다.
백사장은 면적 96ha, 길이는 3.2km, 폭은 300m, 경사는 3도, 안정수면거리는 300m로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입니다.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명이 넘는 피서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꽃지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할미·할아비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줍니다.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 사이로 떨어지는 낙조는 유명하여 연중 사진작가들이 찾는 곳이며, 예로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영목의 원래 이름은 영항인데 고개령자의 ‘훈’과 목항자의 ‘음’을 엇갈리게 붙여 만든 특수한 형태로 항구적 의미 외에도 보령과 태안을 잇는 해상 교통로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영목항의 바다 건너 눈 앞에 원산도, 효자도, 추섬, 빼섬, 삼형제 바위가 보이고 좌측에는 천수만을 향하는 배들이 물살을 가릅니다. 이 곳은 수산업이 발달하여 바지락, 소라, 고동과 우럭, 농어 등이 풍부하며 값도 싸 부담없이 수산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려때부터 궁재와 배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하였으나 무단벌목이 심해지자 고려때부터 왕실에서 특별관리하였으며, 1965년 부터 충청남도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한 해변에 있으며 조선시대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토종 붉은 소나무 안면송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집단적으로 자생하고 있습니다. 서어나무, 먹넌출, 말오줌때, 층층나무 등 안면도 특유의 수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휴양림에는 산림전시관, 산림수목원, 숲속 교실 등 자연학습장과 숲속의집,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물놀이장 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안면암은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신축한지 얼마되지않아 아름다운 경관으로 널리 알려진 대한불교 조계종의 절이다. 암자는 산이 아닌 해변가에 위치해있으며, 2층 법당에서 바라보는 천수만 풍경이 뛰어나다. 앞바다에 여우섬이라고 부르는 2개의 무인도가 있으며, 그 중 하나 큰바위섬까지 약 100여m에 이르는 부교가 놓여있다. '우리명가 답산기'의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으로 뽑은 곳이기도 하다.
중생대 쥬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공룡류를 전시하는 안면도 쥬라기박물관 입니다. 총 4층 규모로 건립된 전시장은 국내에서 한번도 선보인 적 없는 진품공룡이 전시 되어 있으며, 신생대 장비목종으로는 아시아에서 제일 많은 지품공룡 50여 종 이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야외에는 폭포와 한국자생 소나무, 야생화 등을 심은 자연 생태공원리며 공원 곳곳에는 실물크기의 공룡들을 설치하여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생태환경을 그대로 재현하였습니다.
팜카밀레는 샵과 온실 위주의 기존의 허브농원과 차별화된 전략, 즉 허브농원이 추구하고자 하는 관상적 가치뿐만 아니라 원화적가치, 생활적가치를 방문하시는 고객 모두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캐모마일가든, 로즈가든, 카릴가든, 보태니컬가든, 와일드가든, 라벤다가든, 토피어가든의 7개의 테마가든과 이 곳 팜카밀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허브빵과 허브로 만든 식사로 허브의 향기를 눈과 입 그리고 코로 담아갈 수 있도로고 하였습니다.
낮에는 시원한 바다로, 저녁에는 화려한 태안 빛 축제로 반겨주는 빛축제는 다른 지역의 축제와는 달리 바닷가라는 지역적 이점으로 꽃도 보고, 서해의 맑은 바다까지 더불어 즐길 수 있습니다. 연중무휴로 진행되는 태안빛축제는 600만구 LED전구를 이용해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아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테마가 있는 25개의 포토존이 각자만의 개성있는 포즈로 추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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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반도 랜드마크 오션뷰힐스테이
앞으로는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푸름을 담고
뒤로는 소나무의 청량한 녹빛의 동산이 자리잡은 곳